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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의 자부심, 하나 된 힘으로 정규직의 내일을 열자! 2026 전국 지회장분과장 수련회 성료 사진
7기의 자부심, 하나 된 힘으로 정규직의 내일을 열자! 2026 전국 지회장분과장 수련회 성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지난 8월 22일~23일 양일 간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300여명의 지회장·분과장이 모인 가운데 “2026 전국 지회장·분과장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노동조합의 핵심간부인 지회장과 분과장이 함께 투쟁하며 만들어낸 7기 성과를 공유하며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연대하고 화합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은 ‘우리가 열어내자! 정규직 전환의 길’ 교육을 통해 모두가 일궈낸 그간의 성과를 고취시키고, 투쟁방향에 대해 해설했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은 '비정규직 노동운동의 주역이 되다'라는 주제로 교육과 패널토론으로 전체 노동운동과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며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위상과 역할을 강조했다. 이후 분임토론과 '연대와 화합의 밤' 시간을 통해 지회장과 분과장으로 서로의 노고를 함께 다독이며 학교비정규직노조 간부로서 자긍심을 가지는 시간을 보냈다. 2일차에는 지회사업 공모 사례 발표를 주제로 한 지회장 섹션, 임금체계 개편 방향을 주제로 한 분과장 섹션 이후 결의대회를 통해 하반기 투쟁을 힘차게 결의했다.   
  • 학비노조
  • 2,638
  • 2026.08.25
문체부 장관 “2027년 예산 증액하겠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 학교예술강사 무기한 단식 농성장 방문 사진
문체부 장관 “2027년 예산 증액하겠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 학교예술강사 무기한 단식 농성장 방문 지난 18일부터 단식을 이어온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성석주 예술강사 전국분과장이 오늘(24일) 문체부 장관 면담을 진행하고 7일 간의 농성투쟁을 종료했다. ‘학교예술강사 무기한 단식 농성’은 정부의 2027년 예산 증액과 더불어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에 따른 예산 반영과 노정협의체 성실한 참여 등을 촉구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문체부 장관은 교섭 타결 직후 단식농성 7일째를 맞은 예술강사 농성장을 전격 방문해 ▲문제 해결 의지를 직접 밝히고, ▲27년 예술강사 예산증액 의지를 직접 표명하고, ▲예산구조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기위한 공론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앞서 진행된 교섭에서 문체부는 ▲예술강사 예산 증액 ▲공정수당 적용 및·복리후생수당 확대 논의를 통한 예산편성 노력 ▲향후 예산 복원을 위한 지속적 노력 등을 약속했다. 이번 성과는 학교예술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물러서지 않고 끊임없이 투쟁하여 정부를 견인한 결과다.  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예산 복원과 처우 개선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고 이어갈 것이다. 
  • 학비노조
  • 3,154
  • 2026.08.24
2027년 학교예술강사  예산증액과 공공부문  대책 반영 촉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이재명 대통령은, 약속을 이행하라!" 사진
2027년 학교예술강사 예산증액과 공공부문 대책 반영 촉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이재명 대통령은, 약속을 이행하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늘(18일) 청와대 앞에서 “2027년 학교예술강사 예산증액과 공공부문 대책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태호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다시는 어려움 겪지 않게 하겠다고 여러 번 수차례 국민 앞에서 예술 강사에게 약속을 거듭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온전한 정부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2026년 8월에도 예산 편성을 못한다면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가 없다”고 대통령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단식을 결의한 예술강사분과 성석주 전국분과장은 “정부는 10년, 100년 앞을 내다보며 학교예술교육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며 “그 첫걸음은 예술강사들이 생계 걱정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정부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또한, 정부의 2027년 예산 증액과 더불어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에 따른 예산 반영과 노정협의체에 성실한 참여 등을 촉구하며 기자회견 후 예술강사분과 대표자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대통령과 청와대는 학교예술강사와 즉각 대화에 나서라!
  • 학비노조
  • 2,431
  • 2026.08.18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국무회의 상정 저지 기자회견 "정부는 공교육 무너뜨리는 졸속적 교육재정 개악 즉각 중단하라!" 사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국무회의 상정 저지 기자회견 "정부는 공교육 무너뜨리는 졸속적 교육재정 개악 즉각 중단하라!" 오늘(18일) 청와대 앞에서 “2026 지방교육 재정교부금 개편안 국무회의 상정 저지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민태호 위원장이 낭독한 기자회견문에서는 “다음 세대의 삶과 나라의 미래를 좌우할 교육재정 개편 과정에서 교육의 당사자인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 미팅이나 실질적인 공론화 절차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며 정부를 규탄했다. 일방적인 교육재정 개악 시도, 정부는 즉각 중단하라! 공교육 기반 무너뜨리는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 철회하라! 교육주체 외면하는 밀실 개편 중단하고 실질적 공론화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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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0
  • 2026.08.18
국립학교 단체협약 공통요구안 타결! 사진
국립학교 단체협약 공통요구안 타결! 국립학교 단체협약 공통요구안 타결! 교육부 농성과 조합원들의 투쟁의 성과 9월 초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체결식 예정! 8월 11일, 국립학교 단체교섭 공통요구안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을 통해 합의·타결되었습니다. 이번 타결은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립학교 교섭에 대한 교육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진행한 교육부 농성과 조합원들의 투쟁이 교육부의 입장 변화를 이끌어낸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노동조합은 9월 초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단체협약 체결식 및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진행될 직종별 요구안 교섭에서도 교육부장관이 직접 책임 있게 나설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특히 방학 중 비근무자의 상시전환, 상시직 조합원의 자율연수 보장 등 처우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국립학교 조합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동조합으로 단결해 투쟁합시다!  
  • 학비노조
  • 2,739
  • 2026.08.14
학생 수는 줄어도 학교의 질은 높여야 한다!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 사진
학생 수는 줄어도 학교의 질은 높여야 한다!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 오늘(4일) 청와대 앞에서 “2026 지방교육 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민태호 위원장이 낭독한 기자회견문에서는 “정부가 해야 하는 일은 교육재정 개편이 아니라 학생 한 명을 더 잘 지켜 내기 위해 더 많은 뒷받침을 하는 일”이라며 교육 재정 축소 시도의 즉각적인 중단과 교육예산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정유리 성북강북지회장은 “교육은 비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학생 수가 줄었다면 남는 예산을 줄일 것이 아니라, 학생 한 명에게 더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더 촘촘한 돌봄을 만들고, 더 나은 특수교육과 교육복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학비노조
  • 2,720
  • 2026.08.04
학교비정규직 방학 중 비근무자 퇴직금 소송 제기 및 저임금 구조 해결 촉구 기자회견 사진
학교비정규직 방학 중 비근무자 퇴직금 소송 제기 및 저임금 구조 해결 촉구 기자회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늘(21일) 청와대 앞에서 “학교비정규직 방학 중 비근무자 퇴직금 소송 제기 및 저임금 구조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방학 중 비근무자에게 위법한 퇴직금 산정 방식을 적용해 온 대구교육청을 규탄하고 정부가 나서서 방중비근무자가 겪는 이중 차별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취지다.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은 “방중비근무자는 급여 체계가 안정적이지 않아 저임금 구조에 시달리며 현대판 보릿고개를 겪고 있다”며 방중비근무자들에 대한 차별을 해소할 것을 촉구했다. 소송의 당사자인 대구지부 서귀숙 부지부장은 "30년 학교급식 노동의 대가가 퇴직금 마저 배제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나아진 것 없는 노동강도 속에서 오늘도 묵묵히 솥에 불을 지피는 사랑하는 동료들, 후배 노동자들에게 '온전한 퇴직금'을 물려주기 위한 마지막 사명"이라며 호소했다. 정경희 부위원장(대구지부 지부장)은 “이재명대통령은 공공기관이 모범사업주가 되라고 연일 메세지를 내고 있다”며 “그 메세지는 우리 대구교육청까지 닿으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냐”고 모범사용자로서의 책임을 촉구했다.  
  • 학비노조
  • 3,195
  • 2026.07.21
차별해소 예산 쟁취! 근속수당 5만원 인상! 모범사용자 약속 이행!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자 7.4 1만 총궐기대회 사진
차별해소 예산 쟁취! 근속수당 5만원 인상! 모범사용자 약속 이행!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자 7.4 1만 총궐기대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지난 4일 서울 을지로입구역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자 7.4 1만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학교비정규직노조는 총궐기 대회를 통해 정부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은 저임금 고강도 노동의 현실을 규탄하고, 정부가 공공부문의 모범적 사용자로서 학교비정규직 차별 해소 예산 편성과 저임금 고강도 노동의 구조적 개선에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직종 분과의 요구를 보다 힘있게 알리기 위해 각 직종의 대표자가 대회 선포에 나섰다. 더불어, 예술강사분과는 총궐기 사전대회로 이재명 대통령의 학교예술강사 예산 확대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예산 확대 및 처우개선 쟁취를 요구하는 “7.4 예술강사 총궐기대회”를 성사시켰다. 민태호 위원장은 상반기 투쟁의 성과를 이야기하며 “정부 관료들의 무사안일, 노조배제의 그 나쁜 버릇이 하루 아침에 고쳐질까”라며 “투쟁해야 우리 권리를 지키고 쟁취할 수 있다”고 이후의 투쟁을 힘있게 결의했다.  
  • 학비노조
  • 4,989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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