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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노동자란?

학교비정규직노동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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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IMF사태 이후
    학교비정규직 생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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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학교급식 전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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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비정규직 36만여명 중
    17만여명 교육공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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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공무직
    100여개 직종 분화

1997년 IMF사태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노동자들의 실질임금이
대폭 삭감되었고, 맞벌이가정과 저소득가정이 크게 증가하였다. 이런 맞벌이가정의
자녀돌봄 공백과 저소득가정의 교육격차 해소를 학교가 담당하게 되면서 학교
비정규직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1998년부터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학교급식이 전면화되고, 이후 중고교로 확대
되면서 비정규직 학교급식 노동자들이 대거 채용되었다. 자녀돌봄 공백과 교육격차
해소를 학교가 담당하게 되면서 교육복지사, 초등돌봄전담사, 전문상담사, 스포츠강사,
영어회화전문강사 등 수많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양산되었다.

교육감 직선제이후 당선된 진보교육감들이 혁신학교를 외치면서 교원업무경감 정책을
펼쳤고, 이에 교무실무사와 행정실무사들의 채용확대와 업무증가로 나타났다. 그 결과
학교의 기능과 역할이 전통적인 교수학습 중심에서 교육복지와 교육행정 등으로
분화되었다.

학교비정규직은 전체 90여만명의 학교 교직원 중 41%를 차지하는 36만여명이며
이중 약 17만여명이 교육공무직원이다. 오늘도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은 교수
학습과 교육행정, 교육복지 등 100여개 직종으로 분화되어 교육활동의 각종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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