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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문체부 규탄 기자회견 “각 부처 장관들은 노동조합의 면담 요구에 응하라!"

  • 학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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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19 13:50:45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모범사용자 의무 외면하는 교육부문체부 규탄 기자회견을 오늘(19) 12 세종 교육부 정문 앞에서 진행했다.

학교비정규직 현안들을 책임있게 논의해야 교육부와 문체부가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자, 부처 장관에게 직접 면담을 요구해왔으나 면담을 거부하고 응답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에 학교비정규직노조는 연좌농성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 중이다

 


민태호 위원장은 투쟁을 통해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을 배제하고 학교급식정책, 비정규직 정책을 펼치려고 했던 교육부 관료들에게 철퇴를 내리고 있다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부터 식수인원 배치기준 연구용역에서 노사협의를 배제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성찰하겠다고  직접 들었다 투쟁의 성과를 알리며, 장관 면담까지 끝까지 투쟁해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술강사분과 성석주 분과장은 “(타운홀 미팅, 내년 예산 상황,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책임있는 당사자가 장관 뿐이라 장관 면담을 요청하는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과의 대화를 하는데 장관은 국민인 노동자와의 대화를 거부하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며 예술강사와의 면담에 응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죽고 다치는 학교급식노동자 생존권을 위해 개정한 학교급식법, 예산 편성부터 위기!
교육부는 인력충원 예산 편성하고 대책 마련하라!”

“학교예술강사 이재명 대통령 국비 지원 약속에도 여전히 월 80만원 임금, 문체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반영한 예술강사 인건비 편성하라!”

“각 부처 장관들은 노동조합의 면담 요구에 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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