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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감실 점거농성, 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대응 투쟁 "인천교육감, 정률제 제안 약속"

  • 학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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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30 11:47:30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등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대표자 3(민태호 위원장, 정인용 본부장, 최순임 위원장)이 인천교육청 교육감실 점거 농성에 돌입한 끝에 인천교육감의 약속을 받아냈다.
 

교섭 타결의 관건인 명절휴가비 정률제는 교육감 총회를 거쳐 교섭대표 교육감이 정리할 수 있는 문제다. 이에 연대회의는 교육감실 농성에 돌입하며, 정률제를 전제로 한 진전된 안으로 집중교섭을 열겠다는 교섭대표 교육감의 의지 표명을 요구했다.


연대회의 대표자 3인은 27일 오전 인천교육감 면담 후, 교육감실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매일 출근 선전전과 퇴근 선전전, 명절휴가비 정률제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하며 교육감을 압박하고 책임을 촉구하는 투쟁을 전개했다.
 

지난 29일 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가 열리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서울 판교 앞에서 학교비정규직 명절휴가비 정률제 쟁취 결의대회를 통해 총회 중인 교육감들을 직접적으로 압박하며 결단을 촉구했다.
 

그 결과, 오전 면담에 이어 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를 마치고 돌아온 인천교육감과 재차 면담을 진행했다. 인천교육감은 정률제 제안을 약속했으며, 정률제를 기본으로 다음 주 교섭을 재개할 것을 확답받은 후 23일 간의 인천교육감실 점거 농성을 정리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끈질긴 투쟁으로 명절휴가비 정률제를 설 명절 전 반드시 타결시키고 집단임금교섭 승리를 이끌어 낼 것이다.
 

▶ 명절휴가비 차별 그만! 동일기준 120% 적용하라!
▶ 임금체계 개편으로 저임금 구조 개선하라!
▶ 학교비정규직 합리적 임금체계 마련! 교육감이 책임져라!
차별과 배제없는 일터, 학교비정규직 차별 철폐로 국정과제 실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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