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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사업>

■ 바로 지금,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지난 23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폭우를 뚫고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꼴랑 최저임금 받는 노동자들은 명절과 식사시간에도 차별로인해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조차 느낄 수 없습니다."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주제로 이영남 부위원장님이 발언해주셨고 집회 후 위원장님의 정리 발언으로 마무리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위한 길에 학교비정규직노동자가 앞장설 것이다.

■ 급식실 업무 인력충원! 배치기준 완화! 폭염질환 대책마련!



지난 15일 학비노조는 오늘 서울교육청 등 전국의 교육청 앞에서 "코로나 급식실 업무 인력충원! 배치기준 완화! 폭염질환 대책마련! 코로나19에 따른 급식실 노동강도 악화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한두달 안에 해결되지 않을 코로나사태 앞에서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인력충원, 대체인력 확보와 배치기준 개선 등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 교육부와 교육청은 집단교섭과 공무직위원회 성실하게 임하라!



학비노조는 지난 28일 세종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선전전을 열고 집단교섭과 공무직위원회에 성실하게 임할 것과 지자체형 학교돌봄교실 추진 반대 등을 요구했다.

■ 초등돌봄교실 법제화 요구 국회 1인시위 돌입



초등돌봄교실 법제화와 제대로 된 온종일돌봄특별법 제정, 지자체형 학교돌봄교실 추진 반대 등을 요구하며 지난 20일부터 국회 앞 1인시위를 진행중이다.

이번 1인 시위와 선전전은 전국으로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 감옥에서 8년째 이석기의원 석방하라!



지난 25일 서울과 대전, 광주 등지에서 이석기 의원 석방을 요구하는 차량행진과 온라인 집회 등 공동행동을 진행했다.

학비노조는 노동조합을 만들 때부터 함께 해 준 이석기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는 투쟁에 함께 해 왔다.

■ 남북관계 위기 극복과 남북합의 이행촉구 활동 전개



학비노조는 민주노총과 진보당 등과 함께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한 투쟁에 함께 했다.

남북관계 위기 극복과 한미워킹그룹 해체를 요구하는 노동자 비상시국선언에 동참했으며, 경남, 부산, 서울, 울산 등 지역통일선봉대 활동에 참여하였다.

<교육사업>

■ 지부별 간부교육사업 진행



강원지부, 경기지부, 대전지부, 세종지부, 인천지부, 충북지부 등 지부별로 핵심간부아카데미 등 간부교육사업이 진행되었다. 경남지부는 분과간부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 지부별 각종 교육사업 진행



지난 3일 부산지부는 노동안전교육을 열었다. 

세종지부는 청소분과, 돌봄분과 조합원 유급교육을 진행했다.

광주지부는 퇴직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개최하고 감사장을 전달했다.

■ 3차 중집교육연수 진행



지난 8~9일 1박2일로 노동자경제라는 주제로 교육과 중집회의까지  '3차 중집교육연수'를 진행했다. 

■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노동자위원 교육수련회 개최



지난 18~19일 1박2일로 학비노조 산보위 노동자위원 교육수련회가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00명의 노동자위원들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확대강화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알차게 진행되었다.

■ 4차 강사단학교 진행



지난 21일 '4차 강사단학교'를 진행하고, 강사 역량강화를 위해 참석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교섭소식>

■ 2020년 집단교섭 시작, 절차협의 개시



지난 29일 학비노조 등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청을 대표하는 사용자측은 "2020년 집단교섭 1차 절차협의"를 열고 교섭단 구성과 교섭의제, 교섭일정 등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다음 2차 절차협의 때 사용자측은 노동조합이 제시한 내용을 검토해 협의를 이어 가기로 했다.

긍정적인 교육청측의 검토를 기대한다.

■ 국립학교 단체교섭 상견례 참석



지난 22일 학비노조 등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020년 국립학교 교육공무직원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고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미향 위원장은 코로나 대책과 관련하여 급식실 노동강도 완화 대책,  방학중근무자 대책, 돌봄전담사 시간제 문제 해결, 유치원 수업일수 단축에 대한 대책 등에 대해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 강원지부, 충북지부 단체교섭 상견례 진행



강원지부와 충북지부 단체교섭 상견례가 진행되었다. 

<지부·직종사업>

■ 초등스포츠강사ㅡ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정,처우개선 하라!



대구지부는 대구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과 선전전을 통해 초등스포츠강사와 학교운동부지도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 사감 공짜노동 강요말라!

경남지부는 지난 2일 경남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감들에 대한 부당한 야간휴게 시정과 정당한 임금지급을 요구했다.

■ 직종별 회의와 교육부 면담 등 진행



특수실무사분과, 조리사분과, 돌봄분과, 당직분과(준), 미화분과(준), 구육성회분과, 초등스포츠강사분과 등 회의를 가졌고, 유치원분과와 교육복지사분과는 교육부 면담을 진행했다.

■ 조리실무사 배치기준 하향 합의이행 촉구



지난 5일 전남지부는 2018년 임금협약에서 합의한 사항을 아직도 지키지 않고 있는 조리실무사 배치기준 하향 합의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교육공무직원 채용 필기시험 선전전 진행



경북지부는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필기시험장에서 학비노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경기지부 사무실 개소식



경기지부는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를 하고 지난 24일 개소식을 가졌다.  

■ 불법적 영양사 관리감독자 지정철회촉구



지난 22일 경기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이고 불법적인 영양사 관리감독자 지정지침 시행에 대해 책임자처벌과 지정철회를 촉구했다.

■ "온종일돌봄특별법" 전면 수정으로 제대로 추진하라!

31일 경기지부는 온종일돌봄특별법을 발의한 권칠승 의원의 화성시 지역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자체형 학교돌봄교실 추진 반대  ▲온종일돌봄특별법 협의체 구성 ▲현장 의견 수렴으로 제대로 된 법제화 추진 등을 요구했다.

■ "학교에서 차별과 갑질 철폐를 위한 토론회" 개최



지난 28일 울산지부는 "학교에서 차별과 갑질 철폐를 위한 토론회" 를 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육위원, 학비노조 주체로 진행하였다.

여러 차별과 갑질 현장 사례발표 등을 발표하고 공유하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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