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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출신 황경순, 경남도의원 출마선언]

학교비정규직 출신 황경순(56) 민중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오는 지방선거 때 경남도의원 선거(창원5, 사파·대방·상남동) 출마를 선언했다. 황 부위원장은 "진보진영의 단결과 단일화 논의를 적극 만들어갈 것"이라 했다.
"창원시는 인구 절반이 노동자이며, 이중 절반은 비정규직노동자다"며 "경상남도 도의회에는 비정규직의 삶을 대변하고, 절실하게 바꿔나갈 비정규직 노동자 도의원은 단 한 명도 없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을 대변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한 경남지부장님의 절절한 기자회견입니다. 출마했지만, 비정규직 철폐,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후보단일화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진짜 정치인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2182819&sid1=001
 
[자녀 입학선물로 외제차 요구…대림산업 '황당 갑질']

국내 4위 건설업체 대림산업의 전·현직 임직원들이 하청업체로부터 수억 원대의 금품을 챙겨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거액의 축의금을 받는가 하면, 자녀 입학 선물로 고급 외제 승용차를 요구해서 받기도 했습니다. 하청노동자는 허리띠 졸라매게하고 인건비로 본 이득으로 재벌 배불리고 장난 합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37&aid=0
 
 
[3월 24일 전국노동자대회 홍보영상 1탄]

학교비정규직 노동자가 전국 노동자 대회에 함께 해아하는 이유입니다!
최저임금 1만원 하면 뭐합니까? 명절상여금, 급식비, 교통비 다 기본급에 포함하고 노동자의 저임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만든 최저임금 1만원. 더 이상 누군가에게 맡기지 말고 우리가 나서서 목소리 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p28I7KcmVqE&feature=youtu.be
 
[경남도민일보-취재노트] 의자놀이

불과 어제 있었던 경남도교육청의 6000명이 넘는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 중에서 고작 1000명을 전환한 것을 보고 의자놀이를 떠올린 기사내용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업무를 보는데 정규직, 비정규직으로 신분이 다른 상황 자체가 부당함을 말하고 싶다. 몇 년을 정교사와 같은 일을 문제없이 해내고 있다면 더 이상의 자격 요건으로 무엇을 더 제시해야 하나. 나만큼 노력하지 않았으니 비정규직으로 차별받는 것이 공정하다고 해야 할까. 필요할 때 쓰고 버리면 되는 사람은 없다.
 교육이 이뤄지는 학교 공간을 생각해보자. 학생들에게 정규직 신분을 가지려면 죽자 살자 공부해야 하고, 시험을 통해 신분을 유지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할지를 말이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61931
 
[근로 vs 노동논쟁에 대하여 : 우리는 노동3권이라고 하지 근로 3권이라 하지 않습니다]
개헌안에 노동이라는 단어를 쓸지, 근로라는 단어를 쓸지 논쟁이 있습니다. 두단어는 의미와 사용배경이 완전히 다른 단어입니다. 근로는 종속적인 의미가 더해지고, 노동은 자기 주도적 의미가 더해집니다. 헌법에는 노동이라는 말이 들어가는것이 맞습니다. 사진과 함께 관련 논쟁에 대한 이전 기사를 공유합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792049.html
http://news.jtbc.joins.com/html/662/NB11605662.html
(두가지 기사를 비교해보세요) 



35만 학교비정규직의 희망.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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