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가입신청

단 하루를 근무하더라도 법 앞에서 제대로 된 이름표를 붙이고 근무하고 싶은게

학비직의 소원아닐까요?

한국은 이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국방력도 엄청나게 성장하여

세계속의 한국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 대통령 그리고 민주당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한 의지는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비직이 잠자고 있기 떄문이며 학비노조의 투쟁전략이 잘못되었기 떄문이라고

여겨집니다.

그 동안 이 게시판에 여러 차례 영양사가 영양교사가 된 과정에 대해서

영양교사들의 비난을 각오하고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학비노조가 현명한 투쟁을 해주기 위한 바램떄문입니다.

영양사들이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영양교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국회를 움직이는 전략을 세웠기

떄문에 가능했습니다.

학비노조는 영양사들에게 배워야 합니다.

도대체 민주당을 상대로 날마다 싸움만 하면 얻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현 노조는 노조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습니까?

방학 중 비근무자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서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35만 학교비정규직의 희망.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입니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29 예안빌딩 6층
전화 : 02-847-2006 / FAX : 02-6234-0264

홈페이지 : http://www.hakbi.org    이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