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가입신청

파업후기를 보면서 느낀 점입니다.

7월 총파업에 참여한 분들은 파업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는

희망에 벅찬 감격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것은 양심에서 우러난 파업에 대한 정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앞으로 더 강력하게 투쟁할 수 있다는 사인으로 보여집니다.

지금은 제2의 강력한 파업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잘못된 무기계약 정책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정규직화 정책이 도입되기까지

넘어야 할 산들이 많습니다.

학비직의 승리를 기원드립니다.



35만 학교비정규직의 희망.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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