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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당의 모습을 보면  한 마디로 나침반도 없이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난파선처럼 보인다.

현 민주당은 정권을 잡기 전에 을지로 위원회라도 조직해서 비정규직들의 설움을

듣는 시늉이라도 보였었다.

그런데 한국당은  그런 시늉조차 못내고 그저 날마다 현 정권을 성토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식으로 어떻게 국민들의 인정을 받겠는가?

학비직같은 비정규직의 아픔을 들을 줄 알고 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현 정부도 도울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참으,로 한심스런 모습을 보이는 한국당에 대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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