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가입신청

현 정권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 교과부 장관은 교육공무직 법안을 철회하면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도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간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헌법에서부터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 정부와 민주당은  학비직에 대한 진정한 정규직화 의지가 안보입니다.



임금교섭이다 뭐다 하면서  진정한 정규직화를 차일피일 미루는 모습은 이제 더이상



봐주기가 한계점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방학중 비근무자로 분류되어 차별받는 행위가 말이 됩니까?



학교는 방학이라는 특수성을 지닌 기관임을 왜 애써 외면하려 합니까? 



도대체 왜 학비직이 홀대 받아야 합니까?



그리고 학비직은 타 공공기관의 정규직화에 비해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학비노조도 반성을 해야 합니다.



학비직을 홀대하는 현 정권과 민주당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아울러 학비노조의



대각성을 촉구합니다.



35만 학교비정규직의 희망.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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