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가입신청

유기홍 전의원님 한 사람의 신념이 황무지 같았던 암울한 시기에



학비직에게 큰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학비직에 우호적이었던 국회의원들이 모두 돌아선것 같습니다.



이런 현상은 무엇을 말해 줄까요?



현 민주당은 처음에 학비직 정규직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주는 듯 했으나



여당이 된 후 180도로 변해 버린 느낌입니다.



이런 냉혹한 현실에서 학비노조가 가야할 길은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35만 학교비정규직의 희망.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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