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가입신청

우체국 상시 업무에 종사하는 집배 택배직 수천명이 내년에 공무원으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이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예산도 편성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학비노조는 정신을 차리고 그 동안 투쟁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타 직종은 공무원화 되는데  교육과 관련한 소중한 업무를 수행하는 학비직의 공무원화는



진전이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영양사가 하루 아침에 영양교사로 둔갑하여 교직수당을 25만원이나 챙길 수 있었던 것도 국회를



움직였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지금 학비노조 및 학비직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그냥 현실에 안주하는 학비직은 제외하더라도 적어도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학비직은



분연히 일어나 투쟁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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