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가입신청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정부는 막강한 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현 정부와 민주당은 비정규직의 진정한 정규직화를 위한 진정한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고 않습니다. 



현 교과부 장관은 교육공무직 법안을 발의했다가 폐기시킨 장본인 입니다.



유은혜 장관은 교육공무직 법안을 철회하면서 그 대안으로 모든 비정규직을



아우르는 법안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지금 지켜지고 있을까요?



학비직도 지금 상태에서 월급을 교육청에서 지급하고 방학중 비근무자 생계대책을



확실히 마련하는 등의  가시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얼마든지 추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 정부와 교과부는 진정한 정규직화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비직을 기만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 정부가 불신을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정규작화 정책을 추진해서 학비직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학비직이 계속 거리로 뛰쳐나가게 만드는 요인은 바로 정부에서 약속을 지키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 정부와 민주당은 이중적이고 모호한 거잣을 버리고 진정성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35만 학교비정규직의 희망.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입니다.

서울 용산구 갈월동 70-9 예안빌딩 10층
전화 : 02-847-2006 / FAX : 02-6234-0264

홈페이지 : http://www.hakbi.org    이메일 :